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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토교통부 사업계획] 다차로 하이패스

작성자
tsmartall
작성일
2017-01-26 13:46
조회
141

이번 주 1.24일, 국토교통부(장관 강호인)와 한국도로공사(사장 김학송)는 국민들이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‘다차로 하이패스’를 도입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.

하이패스 차로 사이에 폭 2m의 경계석이 없는 ‘다차로 하이패스’를 도입해 사고를 줄이고, 교통 흐름을 개선한다는 방침을 발표한 것입니다.

현재 설치된 고속도로 하이패스는 대부분 기존의 요금소를 개량해 설치했기 때문에 차로 폭(3.0m~3.5m)이 좁아, 안전운행을 위해 속도를 시속 30km로 제한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하이패스 차로의 제한속도 준수율이 6% 이하로 낮고, 차로 폭이 좁아 연간 40여건의 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다차로 하이패스 추진계획을 살펴보면, 2017년 제2경인고속도로의 남인천, 남해고속도로의 서영암과 남순천, 경부고속도로의 북대구 톨게이트에. 2018년~2019년에는 교통량이 많은 3차로 이상의 수도권 고속도로 본선 요금소를 중심으로, 서울, 서서울, 동서울, 인천, 대동, 북부산, 서대구, 군자, 서부산, 부산, 남대구, 동광주, 광주 등 13개소 톨게이트에 다차로 하이패스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입니다.

국토교통부 관계자는 “다차로 하이패스 도입으로 하이패스 차로 폭이 확대되어 더욱 안전해지고, 지․정체 개선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되며, 주행 중에 자동으로 통행료가 부과되는 스마트톨링(Smart Tolling) 시스템도 2020년까지 차질 없이 도입할 계획”이라고 전했습니다.

티스마트는 세계 최초 IR/RF 듀얼통신 방식의 다차로 하이패스 시스템을 개발하고, 또한 국내 최초로 상용화에도 성공한 만큼, 앞으로 보다 앞선 기술력으로 더욱 편리한 하이패스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.

[ 티스마트 홍보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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